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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식 소문에 클루니 부부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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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블러의 딸 진짜 아빠는 클루니’ 익명의 편지 받은 클루니 아내 아말 ‘충격과 분노’에 휩싸여 

[일요신문] 조지(58)와 아말(41) 클루니 부부 사이가 삐걱대고 있는 이유가 혼외 자식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인콰이어러’는 프로레슬링 선수 출신이자 클루니의 전 여친인 스테이시 키블러(39)의 딸 에바(4)가 사실은 클루니의 딸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의심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시점이다. 2011년 7월부터 2013년 7월까지 2년 동안 클루니와 사귀었던 키블러는 클루니와 결별한 지 9개월 만인 지난 2014년 3월, 사업가인 자레드 포브레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8월 딸을 출산했다. 클루니는 키블러와 헤어진 직후인 2013년 7월경 아말과 데이트를 시작했고, 2014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클루니와 키블러는 비록 헤어지긴 했지만 그 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으며, 때때로 연락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클루니는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다만 플라토닉한 우정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때문에 키블러 딸의 친부가 클루니일 수도 있다고 의심하는 사람들은 바로 이 무렵에 키블러가 클루니의 아이를 임신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런 의심을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에바의 이목구비 때문이다. 호사가들은 에바가 자랄수록 어째 클루니의 쌍둥이 아들인 알렉산더(2)와 너무 닮았다고 의심하면서 피는 못 속인다고 수군대고 있다. 

이와 관련,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아말이 이 사실을 의심하기 시작한 것은 클루니 부부의 집으로 도착한 한 통의 익명의 편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클루니 부부의 한 측근은 “이 편지에는 클루니가 키블러 딸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적혀 있었다. 그러니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유전자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었다”면서 “아말은 처음에는 충격에 빠졌다가 곧 화가 치밀어올랐다”고 전했다. 그래서 부부싸움 끝에 쌍둥이를 데리고 집을 나온 것이라고도 말했다. 

실제 클루니 부부는 몇 달 동안 잦은 다툼 끝에 위기를 겪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클루니는 말도 안 된다며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키블러와 공식적으로 헤어진 후에는 한 번도 관계를 가진 적이 없으며, 아말과 데이트를 시작한 후에는 더욱 더 그랬다는 것이 클루니의 입장이다. 

하지만 클루니의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아말은 이 논란을 보다 확실히 매듭짓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요하다면 공식적으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서라도 의혹을 말끔히 제거하라는 것이다. 다만 과연 클루니가 이 요청에 따라 친부 확인 검사를 실시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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