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우버, 구직자 취업희망 스타트업 1위에 선정

20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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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구직자 취업희망 스타트업 1위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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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과 시장조사 기관 CB Insight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기 원하는 스타트업으로 우버가 선정되었다. 

이 같은 결과는 2017년 각종 스캔들과 그로 인한 CEO 트래비스 칼라닉(Travis Kalanick)의 사임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우버의 차량공유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치와 자율주행과 같은 혁신적인 IT 기술을 자사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한 부분이 구직자들에게 크게 어필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링크드인은 이번 조사가 회사 내 인원 증가 및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해당 회사 직원의 링크드인 페이지를 클릭했는지 여부, 회사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우버의 뒤를 이어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스타트업 위워크(WeWork), 우버의 경쟁기업 리프트(Lyft), 기업용 메신저 앱 슬랙(Slack) 등이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그 외에도 드롭박스가 8위, 핀터레스트가 16위를 차지하였으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목 받고 있는 뉴욕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 기반 퍼스널 스타일링 서비스업체 스티치 픽스(Stitch Fix)가 32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스타트업들이 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기반의 스타트업의 선전 역시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스타트업 허브로서의 두 도시 간 경쟁 역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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